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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R > 성명철학의 필요성 > 성명철학의 필요성
 

인간의 생년월일은 우주에 존재하는 일월성신의 끊임없는 순환법칙의 영향을 받게되며 각각 다른 음양오행의 기(성질)를 받고 출생하게 됩니다. 인간의 출생은 한 남녀의 결합에 의한 단순한 결정체가 아니라 태고 때부터의 영겁의 인연이며 이 탄생의 위대함은 인간의 필설로써는 표현할 수 없는 한편의 장엄한 드라마라고 할 수 있으며 역사입니다.
우연은 필연의 권내에 있고 필연은 우연의 권내에 있으니 이것이 바로 성층권으로 이루어졌음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같은 사주라도 길흉화복이 각기 다른 것은 무슨 이치일까요? (그림 참조)
만약 한날 한시에 서울 종로에서 출생한 아이와 강원도 삼척에서 출생한 아이, 목포에서 출생한 아이, 대구에서 출생한 아이는 사주가 같다고 해도 이름이 다르게 지어지고 산천의 영향이 다르기 때문에 성장의 과정과 역사가 달라질 수 밖에 없으며 전혀 다른 일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름은 대충 지어도 괜찮다" 라든가 사주가 똑같다 해도 길흉이 엇갈리는 것을 보고 이름의 신비한 중요성을 부정하는 것은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지성이면 감천" 이라는 말은 모든 일에 성의를 다할 때 하늘이 감동해서 알아 준다는 평범한 진리입니다. 신체와 이름은 평생 동반해야하는 한 인간의 공동운명체인 것입니다.

고귀한 자녀의 밝은 앞날을 위해 좋은 이름을 지어주는 일은 일생의 가장 큰 선물인 것입니다.
선천운을 바로 알고 후천운을 보완하는 것이 성명철학 본래의 목적인 것입니다.

특히 아기의 이름은 소중하고 귀중합니다.
또한 자신의 이름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는 분은 과감하게 개명하여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도 한 방법이겠지요. 행복한 인생이란 생년월일시와 길명의 조화로써만이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사주는 당대에 끝나는 것이고 이름은 천추에 남는 역사입니다. 인간의 생성원리는 포태양생법으로 포의 상태에서 이미 음양이 구별됩니다.
출생시까지 약 10개월을 모태안에서 성장하게 됩니다. 동양사상에서는 이미 포의 상태에서 한 인간으로 보기 때문에 나이를 계산할때도 출생하면서 한 살로 보는 숭고한 생명존엄사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와 달리 서양은 출생하고 1년이 지나야 한 살로 계산하는 즉, 만계산이지 않습니까.
이러한 근본사상이 국적취득시 적용하는 속인법, 속지법으로 나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음양이 나누어진 생명체는 부모나 환경, 산천의 영향, 계절의 기운으로 각기 다른 오행의 기운을 받고 출생합니다. 이렇게 각기 다른 오행의 기운은 그 숫자가 518,400개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음양오행의 기를 골고루 받고 타고나는가. 편중,편협되게 타고 나는가, 부족한 기운인가, 넘치는 기운인가를 판별해야 합니다.

오행이 편중되었을때는 중화시키고 강한때에는 부드럽게 해주고 넘칠때에는 설기시키고, 부족할때에는 보충시키는 것이 성명철학 본래의 학문적 목적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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