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명철학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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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R > 성명철학의 필요성 > 이름은 만고의 작품
 

이름을 짓는 것은 선조와 부모로부터 이어 받은 소중한 선천명(先天命)에 기(氣)를 넣는 대(大)과업이며 후천운(後天運)을 창조하는 역사적인 작업입니다.

저를 알고 계시는 고객님들께서는 저의 작명과정을 잘 아시겠지만 처음 저를 찾으신 분들께서 참고하시도록 설명 드립니다.

직접 방문을 하시지 않고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좀 소홀하게 짓는다거나 남을 시켜서 대작명(代作名)을 하지는 않을까
염려하시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행위들은 참으로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는 행위이며 소중한 인생을 소홀하게 취급하는 비인간적인 행태입니다.

한국성명철학회는 하루에 많은 이름을 짓지 않습니다.

직접 방문하시면 충분한 말씀을 듣고 고객님이 보고 계시는 동안 정성스럽게 작명을 합니다.

인터넷신청 역시 신청서를 받은 후 한 아기의 이름을 가지고도 수십 개의 이름을 지어 하루 이틀동안 숙고한 뒤 세 가지의 이름으로 결정한 뒤 발송을 합니다.

왜냐하면 아침에 지은 이름이 저녁에 불러 보고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고 저녁에 지은 이름이 이튿날 아침에는 마음에 들지 않거든요.

수십 개의 이름을 연상하면서 숙고한 뒤 운명적 이름을 정하게 됩니다.

아기가 건강하고 올바르게 자라 이 나라의 훌륭한 인재가 되는데 일조하는 마음으로 제 마음에 흡족하고 스스로 고개가 끄덕여 지지 않으면 우송봉투에 넣지 않습니다.

이름은 제품처럼 격식에 맞춰 생산되는 형이하학적 제품이 아니라 장인의 혼과 숙련된 손으로 탄생되는 형이상학적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마치 도공이 수십 수백개의 도자기를 깨뜨린 뒤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하는 청 백자와 같은 것입니다.

요즘 대다수 작명소들을 보면 무슨 마술을 부리듯 하루에도 수십 수백개의 이름을 제품처럼 만들어 낼 것처럼 과시하고광고합니다만 저의 오랜 작명역사로도 상상할 수 없는 오만이 아닐까요.

소중한 인연으로 탄생된 아기의 이름은 실로 만고의 작품을 만드는 정성과 경륜으로 지어야 하는 숭고한 작업입니다.

상호 회사명 역시 큰 자본 어려운 자금을 준비하여 힘들게 시작하는 사업체의 이름입니다.

자금 인력 아이템 뿐 만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과 긴장의 연속이 사업입니다..
열 백중 하나의 실수로도 회사는 물론이고 가정까지 어려움에 처하게 되고 맙니다.
사업을 하는 분들 중에는 사업에 들이는 노력에 비하여 상호나 회사명을 가볍게 생각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계십니다만 세상일이 노력과 자금 아이디어 만으로 안 되는 불가해한 이치를 무시하거나 외면해서는 안됩니다.

그걸 우리는 운(運)이라고 말합니다.

운(運)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라는 걸 선사합니다.

좋은 이름을 짓기 위한 정성과 얻기 위한 정성이 합일(合一)될 때 행운은 곁에 있는 것입니다.

이름을 물건처럼 생각하고 쉽게 짓게 되면 당사자의 인생도 한낫 물건처럼 되고 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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