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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R > 성명철학의 필요성 > 이름과 생년월일시
 

이름과 사주(태어난 생년월일시)의 관계를 간단하게 설명 드리면 체용관계(體用關係)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체(體)는 우리의 몸 즉 실체를 뜻하고 용(用)은 그 실체를 사용하는 관계입니다.만약 몸만 있고 이름이 없는 인간생활을 상상해 보시면 이름의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이름을 짓는 작명을 혹자들은 종교적 혹은 학문적 관점에서 미신적인 학문으로 폄하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인구는 5천만에 이르는 소면적 다인구 국가입니다.
성씨는 대략 300에 가까운 성씨가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성씨는 김씨 이씨 박씨 순 이지요. 인구에 비해 그렇게 많은 성씨가 아닌 것은 우리민족은 가문의 전통과 세보를 중히 여겨 면면히 이어져 내려 온 때문일 것입니다.

성씨가 많지 않고 집중되다 보니 같은 이름이 참으로 많습니다.
같은 이름이지만 전혀 다른 인생을 사는 이유는 체(體)가 다르기 때문이고 같은 사주 즉 체가 같아도 다른 인생을 사는 것은 용(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같은 발음의 이름은 적게는 몇 명에서 많게는 수십 수백이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도 그러하고 모든 세계나라가 같습니다.

왜 같은 이름도 어떤 사람은 도둑이 되고 살인자가 되며 어떤 사람은 올바르게 살고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일까요.
왜 어떤 여성은 행복한 삶을 보내는데 같은 이름을 쓰는데도 어떤 여성은 불행할까요. 체와 용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체가 같으면 용이 다르고 용이 같으면 체가 다른 때문이지요.

행복한 인생은 부모로부터 받은 체에 용 즉 이름을 잘 맞추어 사는 것입니다. 체와 맞추지 않은 불길한 이름은 마치 추워 있는 사람에게 삼베옷이나 모시옷을 입고 추운 겨울을 보내라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럼 체와 용이 모두 같다면 어찌 될까요? 똑 같은 인생을 보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천기(사주)는 같을지라도 인기(人氣)와 지기(地氣)가 다르기 때문에 결코 같은 인생이 되지 않는 것입니다.

소중한 자녀에게 꼭 맞는 이름을 지어 주는 부모님이야 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을 하는 부모님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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