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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R > 좋은이름이란 > 호의 의미
 

호(號)는 명(名)이나 자(字)외에 누구나 허물없이 부를 수 있도록 지은 칭호로서 영어의 pen name 이나 pseudonym 과 유사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아호(雅號) 또는 당호(堂號)로 나누기도 하나 아호란 예술가들이 시문이나 서화등에 쓰는 본명 외의 우아한 호라는 뜻이고 당호는 본래 당우(堂宇)의 명칭이지만 이것이 당우의 주인을 나타내는 명칭이 되어 후세에는 호 아호 당호 등이 모두 같은 의미로 쓰여 졌습니다.호는 본래 중국에서 정자(亭子)별장 주거 출생지 등에 연유해서 붙인 이름을 작가의 별명으로 하여 시문이나 서화 등 서명에 많이 썼던 것입니다.광의의 호 속에는 별호 택호 시호 불가의 법명 카톨릭의 세레명 등도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별호는 타칭이며 택호는 유명인사의 주거지와 직위를 함께 붙여 부르고 출가한 여인에게 친정의 지명을 붙여서 충주댁 안성댁 공주댁 등으로 부른 것도 역시 택호라 하겠습니다.

승명과 세레명도 이름처럼 쓰는 호 라 할 수 있습니다.

호(號)는 웃어른 또는 스승이 지어 주거나 스스로 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호가 점점 사라지고 있음은 유감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신문이나 잡지 가운데는 정치인들을 호칭할 때 당사자의 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DJ YS JP 등 영어의 이니셜로 표기하는 것은 너무 시류에 영합하는 세태입니다.멋스럽고 여유로운 號가 사라지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 (한국인의 字 號 연구 .申用浩 외 공저 pp29~30 부분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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