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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R > 좋은이름이란 > 성명과 호
 

인간이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데 있어서 성명의 기능과 역할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

성(姓)이란 같은 혈족집단임을 나타내기 위해 이름 앞에 붙이는 칭호로 곧 한 혈통을 잇는 겨레붙이의 일컬음 입니다.
설문해자(設文解字)에서는 태어나는 바에 따라 성을 삼는다(因生以爲姓)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삼국유사나 삼국사기에 의하면 고구려의 시조 주몽은 고구려를 건립하면서 성을 고씨(高氏)라 하였고 백제의 시조 온조(溫祚)는 부여에서 나왔다고 하여 부여씨(扶餘氏)라 하였으며 신라에는 박(朴)석(昔)김(金) 3성의 전설이 있습니다. 또 가야국의 시조 수로왕(首露王)은 황금알에서 나왔다 하여 김씨라고 하였다는 전설도 있습니다. 이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고대 부족사회 때부터 성을 사용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적으로 성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한 것은 고구려 건국초기 백제는 근초고왕 신라에서는 진흥왕 때부터 라는 것이 통설입니다. 당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왕실의 성을 따랐기 때문에 고구려는 고씨 백제는 여씨 신라에서는 김씨가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이밖에 성으로 고구려에는 을(乙)예(禮)송(松)우(憂)우(于)주(周)연(淵)명림(明臨)을지(乙支)등 20여개 백제에는 진(眞)해(解)사(沙)연(燕)국(國)목(木)협(協)백의 팔족 등 20여개 신라에는 박 석 김 3성 외에 이(李)최(崔)손(孫)설(薛)등 10 여개의 성씨가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이와 같은 성을 일반 백성들이 모두 사용한 것은 아니었습니다.그러나 성을 가진 사람들이 그들의 혈족의 시조가 됨으로서 고려 중엽부터는 일반 평민들도 성이 일반화 되었습니다.

고려시대부터 일반화 된 성은 조선조에 들어오면서 거의 모든 백성들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백성들은 여전히 성을 갖지 못하다가 호적법의 시행에 따라 모두 혈통과 가계에 입각해 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당시 우리나라 성씨의 수는 동국여지승람,에 의하면 277개 증보문헌비고,에 의하면 496개인데 증보문헌비고,에서는 고문헌에 나오는 모든 성씨를 기재하고 있습니다.

1960년 인구조사에 의하면 성의 총수는 258개이며, 1975년의 인구조사에서는 249개 1985년 경제기획원의 공식통계에 의하면 275개 성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리고 姓과 名은 구별되고 있으며 성이 혈족집단을 의미한다면 명은 개개인의 고유한 명칭이라 할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명은 항렬자(行列字)에 따르는 것을 관습으로 하고 있습니다.

- 유교대사전 PP.701~702 부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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