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성명철학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 한국성명철학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HOMR >개명 > 불길한 이름은 평생의 짐
 

개명을 하시는 분들을 성별로 보면 여성 분들이 많은 이유는 과거의 한국사회가 남성 중심이었기 때문에 아들의 이름에 비해 딸의 이름은 가볍게 생각하고 지었던 현상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20대 중반에 지방 읍사무소 호적과 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데 당시 호적신고를 하러 오신 많은 분들 중 상당수가 딸이나 손녀의 이름은 미리 지어 오시지 않고 읍사무소 호적과 앞에서 이름을 짓는 진풍경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당시 젊은 나이임에도 대학시절 동양철학에 심취하여 한문공부를 한 덕분에 호적업무를 능숙하게 하여 칭찬을 받곤 했던 저인지라 그분들의 부탁으로 작명을 많이 하였는데 정성으로 세련되게 지어 드렸습니다.

신생아를 호적에 올리고 호적등본을 발급하는 경우에는 먹지를 대고 쓰는데 3~4대가 함께 올라있는 호적등본은 쓰는데도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우리나라 여성들의 이름으로 많이 쓰인 글자 중에서 유난히 아들 자(子)가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아들子를 여성에 많이 쓴 이유는 아들 선호 바람이 딸의 이름에 붙여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子가 일본어 발음으로는 꼬,인데 지금도 일본에서는 여성의 이름 끝자는 거의 꼬(子)를 사용합니다.

요즘은 연세가 6-70대 되신 여성 분들이 가끔 저에게 개명을 하시는데 그분들이 늦게라도 개명하고자 하는 이유는 이름으로 맺힌 평생의 한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분들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본명을 밝히지는 못하지만 남자에게 써도 강렬하고 억센 발음의 이름도 있고 듣기에도 거북한 글자나 어색한 이름도 있습니다.

연세가 드셨어도 병원이나 공공장소에서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창피하고 부끄러웠다고 하시더군요.
요즘은 은행창구에서 이름을 부르지 않아 다행이지요.연세에 어울리면서도 세련되고 예쁜 이름을 지어 드리면 아이들처럼 기뻐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그분들 말씀이 나이가 있으니 호적까지 바꿀지는 모르겠으나 개명한 이름을 원래 자신의 이름처럼 쓰겠다고 하시더군요. 사실 이름을 바꾸는 것은 생각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수십 년을 이름에 한이 되었으면서도 바꾸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이름으로 바꾸어 보다 낳은 삶을 지향하는 행복추구권은 그 어떤 권리보다 소중한 귄리입니다.

이름은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하고 귀중한 인생 브랜드 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귀한 것도 자신의 인생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소중한 인생에 이름이 짐이 되고 한이 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자신에게 맞는 이름으로 행복하고 성공하는 인생을 향유(享有)하시기 바랍니다

 

inc_quickmenu
::: 한국성명철학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한국성명철학회 학회주소
(06365) 서울시 강남구 헌릉로 590길 11, 303동 304호 (세곡동, 리엔파크 3단지) / 전화 : 02-557-1045 / E-mail : askname@naver.com

한국성명철학회 : 교육상담 작명
방문주소 : (135-190)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세곡리엔파크 3단지 303동 304호
(수서역6출구/노선버스 : 6,6-1,2412,4419 세곡사거리하차) , (강남역 노선버스 : 407,408,440,462,500-5 세곡사거리하차)
전화 : 02-557-1045, 02-557-4465 / Mobile : 010-9092-1045
학회장 : 류수연 / 관리책임자 : 김용철/ 개인정보책임자 : 류수연 / E-mail : greatname@daum.net
등록번호 : 120-91-36421 / 통신판매일 : 2008-서울강남 0955호
Copyright (c) 2007 www.greatname.co.kr ALL RIGHTS RESERVED

한국성명철학회는 대한민국에 단 하나입니다. 전화번호를 잊으시면 114에 한국성명철학회를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성명철학회 명칭 내용 유사행위 삼기작명 등을 복제 사용하시면 법적인 제재를 받게 되심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