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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작명가의 신 언 서 판(身 言 書 判) 학회장 2012-07-17 5456
신언서판(身言書判)이란 중국 당나라의 태종이 널리 인재를 등용하고자 과거시험에 합격한 인재들을 바로 관리에 등용하지 않고 신언서판이란 선정기준을 두고 여기에 합당한 자를 관리로 등용한데서 유래된 말입니다.
신은 외모를 뜻하는데 잘생긴 외모가 아니고 몸가짐이 바르고 건강한 신체의 풍모를 말합니다.
특히 오관이 천냥이라면 눈이 구백냥이란 말이 있습니다.
흔한 말로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지요.
눈알을 굴리며 종이에 계속 뭔가를 끄적거리며 말하는 작명가나 역술가는 열이면 열 사술가 입니다.
언은 언변을 뜻하는데 아무리 뜻이 깊고 아는 것이 많아도 조리가 없고 분명하지 않으면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합니다. 말을 함에 있어 이치에 맞고 올바르게 표현할 수 있는 언변을 말합니다. 그래서 언은 변정(옳고 그름을 가려 바로 잡는 것)이 요구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서는 글씨를 말합니다. 글씨는 그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시 하였습니다. 그레서 인물을 평가하는데 글씨는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오늘날은 인터넷,사무자동화,자판기로 인하여 글씨를 많이 안쓰게 되어 이 의미가 많이 퇴색하게 된것 만큼은 틀림 없습니다.
전문가가 아니면 굳이 글씨 잘쓰는 것에 연연할 필요는 없게 되었지요.
하지만 작명가 만큼은 컴퓨터를 통해서 증서를 내려 받고 도장만 꾹 찍어주는 작명방식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판은 사람의 문리,옳고 그름 사물의 이치를 깨닫고 판단하는 판단력을 말합니다.
사람이 아무리 풍채가 뛰어나고 용모가 수려하며 말을 청산유수처럼 잘하고 글씨에 능해도 이치를 깨달아 아는 능력이 없으면 인물됨이 올바르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선현들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간의 내면세계와 외면세계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판단기준으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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